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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 한 권 쓰고 싶은데

나도 책 한 권 쓰고 싶은데

저자
박하루 지음
발행처
더블유미디어
페이지수
184
발행년도
2019

도서내용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살면서도,
여전히 책 한 권 쓰지 못한 예비 작가를 위한 심리 처방전!.
.


이 책은 여타의 책 쓰기나 글쓰기 도서와 달리 책을 쓰라고 동기부여 하거나 글을 잘 쓰는 법을 다룬 책이 아니다.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살면서도 그간 왜 책을 쓰지 못했는지에 대해, 독자 스스로 질문하며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책 쓰기를 망설이게 하는 착각”을 심도 있게 다룬 심리 서적이다.
<나도 책 한 권 쓰고 싶은데> 저자는 책을 쓰라고 권하기보다 잠시 멈추어 서서 “왜 책을 쓰고 싶어 했는지” 근원적인 이유를 돌아보게 하며, 그간 “왜 책을 쓰지 못했는지”에 대해 선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끈다.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이들의 상당수가 책을 잘 쓰는 법을 고심하며 글을 쓰다 말다를 반복할 뿐, 정작 마지막 문장의 마침표를 찍는 이들이 거의 없다.
저자는 책이란 글과 달리 마침표를 찍어야 나오는 창작물이라며, 책 쓰기를 망설이게 했던 착각을 하나씩 내려놓고 불필요한 준비 과정을 덜어낼 때 비로소 책의 마지막 문장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엔 독자 스스로 책 쓰기를 망설이게 하던 착각을 차분히 내려놓고, 한층 더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의식의 흐름을 끊지 않고 원고를 집필할 수 있는 영감과 언젠가가 아닌 지금 당장, 출판의 전 과정을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는 실전 팁도 함께 담겨 있다.


[출판사 제공]

저자소개

책 따위 안 써도 되지만, 일상이 책이 되는 삶을 살지 않을 이유도 없기에 책 쓰는 작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을 애써 아는 척 담으려 하지 않고, 그간의 에피소드를 걸러 담으려 하지도 않고, 지금 쓸 수 있는 그릇 만큼만 책에 담는다.
내게 더 좋은 책이란 없다.
책은 그냥, 책이요.
일상을 한층 풍요롭게 하는 놀이 중 하나다.
그런 마음으로 쓴 책이 가장 좋은 책이라 믿는다.
지난 5년간 일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준 책의 가치를 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왔으며, 누구든 단 한 권이 아닌 평생 책을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창작 영감을 선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만 일하며 삽니다> <나도 책 한 권 쓰고 싶은데> <오늘도 혼났어요> 등 박하루 외 여러 필명으로 국내외 작품이 흩뿌려져 있다.
[예스24 제공]

담당자정보

  • 담당자 : 이강미
  • 전화번호 : 02-2680-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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