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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내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저자
바스 카스트 지음 ; 유영미 옮김
발행처
갈매나무
페이지수
303
발행년도
2019

도서내용


‘다이어트’와 ‘몸에 좋은 음식’은 항상 뜨거운 관심사이다.
텔레비전에서는 수많은 연예인이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자신의 체중감량 비법을 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의사들은 마치 천기누설이라도 다루듯이 몸에 좋다는 식재료를 요란스럽게 소개한다.
또 효과가 뛰어나다고 하는 다이어트법, 건강에 좋은 식단은 몇 개월에 한 번씩 등장했다가 금세 자취를 감춘다.
그런데 이 모든 현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언가 수상쩍다.
한쪽에서 주장하는 것과 다른 쪽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모순돼 보일 때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모두 나름대로 유명한 연구기관에서 조사한 객관적이고 신빙성 있는 자료를 근거로 대고 있다면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과연 내 몸에 맞는 음식은 뭘까? 넘치는 다이어트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무엇을 믿지 말아야 할까?

독일의 유명 과학 저널리스트가 쓴《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는 어쭙잖은 유행과 속설이 아닌 탄탄한 근거와 인식을 토대로 ‘내 몸에 맞는 식생활 패턴’을 찾아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성인병과 노화 예방에도 효과 있는 식사법을 다루는 이 책은 수십 년간 이뤄진 의학 및 영양학 관련 연구들과 장수 지역 주민들의 식생활, 그리고 스스로 식습관을 바꾼 저자의 체험 결과까지 흥미롭게 분석한다.
저자는 건강 식단에 대한 수천 가지 상충되는 연구들을 주목하고 이를 편견 없는 시선으로 종합하여 ‘내 몸에 가장 맞는 식사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더 가볍게, 더 젊게, 더 건강하게 사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1973년에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 콘스탄츠대학과 보훔대학에서 심리학과 생물학을, 미국 MIT대학에서 마빈 민스키 연구 과정을 거쳤다.
「네이처」의 견습 기자 경험 이후 2002년부터 지금까지 타게스슈피겔의 과학부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의학 저널리즘 부문의 바머상과 젊은 저널리스트에게 주는 악셀 슈프링어상을 수상할 정도로 높은 필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사랑, 직관, 창의성 등 우리 삶의 가장 내밀하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학문적 인식의 도움으로 새롭게 조명해 왔으며, 일상에서 쉽게 마주치는 인문학적 사회 현상들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풀어내는 글쓰기에 능하여 이를 바탕으로 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지은 책으로는 『머릿속의 혁명: 뇌의 미래, 21세기를 위한 사용설명서』, 『왜 사랑인 줄 몰랐을까』, 『선택의 조건』,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등이 있다.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는 독일에서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8년 올해의 지식도서로 선정됐다.
[예스24 제공]

담당자정보

  • 담당자 : 이강미
  • 전화번호 : 02-2680-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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