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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상처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많던 상처는 누가 다 먹었을까?

저자
데이비드 라켈 지음 ; 김은경 옮김
발행처
Winner's Book
페이지수
271
발행년도
2019

도서내용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


누구나 연민의 능력을 타고난다.
연민은 타인이 괴로워할 때 그것을 알아차리는 능력이며, 타인을 돕고 싶어 하는 감정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묻고 싶다.
연민하는 마음이 들 때마다 타인에게 손을 내밀었는가? 타인의 고통을 들여다보고 진심을 다해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는가?.


혹시 그렇지 않았다면 <그 많던 상처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어보자.
이 책에는 우리가 매번 남을 돕는 데 실패하는 이유와, 다른 사람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자신에게도 이로운 실용적인 방법이 쓰여 있다.


그동안 우리는 ‘소통’이라는 도구를 이용할 때 타인을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왜,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확신할 수 없었다.
그래서 라켈 박사는 조사 결과와 임상 경험뿐만 아니라 30년 동안 사회학, 심리학, 신경과학 분야의 연구 결과를 다양한 관점으로 탐구했다.
마침내 치유가 작용하는 방식을 새롭게 제시해낸다.
또한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고 연민으로 모두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제 당신의 삶의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타인을 행복하게 하면서 곧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소통과 연민으로 바뀔 당신의 인생과 우리의 세상이 찬란하게 빛날 일만 남았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라켈.
아이다호주 드릭스에 있는 테톤 마운틴TETON MOUNTAINS 근처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시골 지역에서 개업의로 5년 동안 일한 후 애리조나 대학교 건강학 센터UNIVERSITY OF ARIZONA HEALTH SCIENCES CENTER에서 2년 과정의 통합 의료 펠로우십을 수료했다.
라켈 박사는 위스콘신 대학교 통합 의료 프로그램의 창시자이자 책임자이며 워싱턴 대학교 보건의학대의 가정의학과 종신 교수다.
현재 앨버커키에 소재한 뉴멕시코 대학교의 가정 및 지역사회 의료 학부 교수이자 학과장을 맡고 있다.
라켈 박사는 볼드윈 E.
로이드BALDWIN E.
LLOYD 임상 실습 교수상, 워싱턴 대학교 의대의 가정의학과 우수 교수상, 마크 한센MARC HANSEN 강의상, 올해의 레지던트 교수상, 인도주의적인 의료인에게 주는 레너드 토우LEONARD TOW상을 포함하여 다수의 상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골드 휴머니즘 명예 단체GOLD HUMANISM HONOR SOCIETY의 일원으로 선정되었다.
.
역자 : 김은경.
숙명여대에서 영문학, 경영학을 성균관대 번역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가족여행하며 홈스쿨링 : 두 아이와 함께, 영국 부부의 짠내 나는 세계여행》,《프랑스 아이처럼 핀란드 부모처럼》,《자신감 있는 아이는 엄마의 대화습관이 만든다》,《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 내 인생을 바꾼 365일 동안의》,《전략을 보는 생각 : 하버드가 묻는 7개의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가?》,《버크만 프로젝트 :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재능 발견 보고서》,《이웃집 여자 백만장자》,《스타시커1,2》,《톨스토이 단편선 1,2》,《제인에어》,《마더 테레사》,《삶이 아름다운 이유》,《에버래스팅》,《나이트스타》,《여자아이 자존감 : 외모와 몸매 스트레스 벗고 당차게 성장하는 비결》,《더 나은 유엔을 위하여 : 반기문 사무총장 10년의 기록》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담당자정보

  • 담당자 : 이강미
  • 전화번호 : 02-2680-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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