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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번호 : 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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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불친절은 고쳐지지 않나봅니다
작성자 서** 작성일 2019. 11. 7 오후 6:40:54 조회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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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안도서관 식당을 이용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나씩 음식을 시키고 기다렸는데
치킨마요가 먼저 나오더군요
아이가 먹을거라 김치를 단무지로 바꿔줄수 없냐 물으니
우동에 단무지가 나갈꺼라며 그냥 가져가라는겁니다
김치를 잘 먹질 않는지라 부탁드린건데 나머지 음식에 나온다 길래기다렸습니다
나머지 음식인 우동이 나오고
아이와 나눠 먹을거라 여분의 그릇을 부탁드리니
단무지 담는 작은 그릇을 주시네요

제가 알기로 소하도서관 식당 주인분과 같은분이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하도서관 식당도 그정도는 아닌데 여긴 무척 불친절하네요
우동을 나눠 먹을거라 국그릇을 부탁드렸으나
소하도서관 보다 하안도서관 식당이 더 오래되어서
그릇이 없다며 국그릇은 줄수가 없고 단무지 그릇을 여분그릇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설거지가 하기 싫은거겠지요 오래된 식당이라 여분의 그릇이 없다니요
음식을 하나 시켜 나눠 먹겠다고 여분그릇을 부탁드린것도 이니고
하나씩 시켜서 그릇을 부탁드린건데 참.... 그릇하나에도 친절함이란 없어보이니
다시 이용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지네요
식당 아주머니들 불친절함을 많이도 지적을 하시는데도
개선이 없는걸 보면
전달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전달이 되어도 바뀔 생각이 없는건가요

안경쓴 아줌마만 좀 웃으시면서 상냥하게 답변하시고 나머지 아줌마들은 친절이라곤 눈을 씻고 봐도 없네요
식당이 하나라 갈데 없어 가는 도서관 이용자들조차 발길 돌리는 상황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답변부서 : 통합시설관리팀

담당자 : 고경국

전화번호 : 02-2680-6441

답변일시 : 2019. 11. 14

답변입니다

○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 사과의 말씀드리며 문의하신 『식당의 불친절은 고쳐지지 않나봅니다』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식당 관련 민원사항내용을 식당운영 업체 대표에게 전달하였고 이용자가 요구하는 것이 있으면 친절히 대하고 이용자 요구에 귀 기울여 달라 요청하였으며 업체 측에서도 확인 후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용자를 우선시 하는 보다 발전적인 식당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 외에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하안도서관(통합시설관리팀 고경국 ☎2680-6441)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하안도서관 관장 : 박승국, 팀장 : 김성익, 주무관 : 고경국)

담당자정보

  • 담당자 : 홍세은
  • 대표번호 : 02-2680-2871~6
  • 전화번호 : 02-2680-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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